[카드뉴스] 2017년 성폭력 예방법 ‘이성과 단둘이 있지 말기’
[카드뉴스] 2017년 성폭력 예방법 ‘이성과 단둘이 있지 말기’
  • 여성신문 뉴미디어팀
  • 승인 2017.03.02 10:20
  • 수정 2017-03-09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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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선 이성 친구와 단둘이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교육부가 지난 2015년 3월 내놓은 ‘황당한’ 학교 성교육 표준안이 당장 3월부터 학교에 보급됩니다. 잘못된 성 인식과 성별 고정관념을 부추긴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기획 : 강푸름 기자 / 구성 : 박규영 웹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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