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스타그램'에 찍혀야 핫플레이스 in 서울
[카드뉴스] '인스타그램'에 찍혀야 핫플레이스 in 서울
  • 여성신문 뉴미디어부
  • 승인 2017.02.24 18:37
  • 수정 2017-03-09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의 ‘핫플레이스’가 바뀌고 있습니다. 강남, 명동, 홍대가 아닌 망원동, 연남동 등의 좁은 골목길입니다. 이들 골목길은 모두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성을 얻었습니다. 특히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는 ‘해시태그(#)’가 발 빠르게 입소문 역할을 했습니다. 20~30대가 자발적 홍보 창구로 해시태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뜨고 있는 이른바 ‘인스타 상권’을 특징별로 소개합니다. 

 

 

 

 

 

 

 

 

 

 

 

 

 

기획 : 이유진 기자 / 디자인 : 박규영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