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 “여성과 남성은 경쟁자 아닌 동반자”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 “여성과 남성은 경쟁자 아닌 동반자”
  • 박길자 기자
  • 승인 2016.12.21 19:04
  • 수정 2017-07-09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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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최근 유엔여성(UN Women)과 여성신문이 진행 중인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타 PD의 원조인 그는 이화여대 교수, OBS 사장, JTBC 제작본부장,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거친 전방위적 문화인이다. 주 대표는 “여성과 남성은 경쟁자 아닌 동반자”라는 메시지를 적고 히포시 서명을 했다. 

‘히포시’ 캠페인은 불평등은 인권의 문제이며 전 세계 많은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해소를 위해 10억 명의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취지로 시작된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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