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걸스데이 혜리,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6.12.20 17:45
  • 수정 2016-12-21 0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스데이 멤버 혜리 ⓒ스테이션3
걸스데이 멤버 혜리 ⓒ스테이션3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지난달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0일 “혜리가 상인들을 돕기 위해 이날 오전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평소 노인, 아동 등 복지 문제에 관심이 많다는 혜리는 소속사 몰래 기부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지난 2월 소외된 노인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