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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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그림 미국 순회전시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이 그린 그림들이 미국에서 순회 전시된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전시는 12월2일까지 이어진다. 김순덕 할머니 등 3명의 할

머니들이 위안부시절 당했던 참혹한 고통과 통한을 그린 ‘못다핀 꽃’,

‘빼앗긴 순정’,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 32점의 그림이 미국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욕, 로스앤젤레스,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및 캐나다의 토론

토를 돌며 전시된다. 나눔의집은 순회 기간 중 방문하는 나라에 위치한 일

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는 한편, 재일교포 김대실 감독이 제작한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

화 '침묵의 소리'도 상영할 예정이다.

여성문화예술활동가 창조력 워크숍

여성주의 시각으로 연극, 인형극, 음악, 굿 등의 창작공연 활동과 문화행

사를 기획 및 연출하는 여성예술인의 모임 ‘오름’이 여성 스스로 삶을 드

러내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나아가 여성문화예술활동의 활성화를 위

해 창조력 워크숍을 진행한다. 서울시 청소년 직업센터(하자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5만원.

(02)708-4627

날 짜 내 용

9/28(목) 신체감각 익히기

10/2(월) 몸의 긴장과 이완

10/5(목) 중심으로부터 움직이기, 소리내기

10/9(월) 내면세계의 탐구와 움직임

10/16(월) 정서의 억압과 행동

10/19(목) 상황인식과 창조작업

작가회의, ‘북에 내복 보내기 운동’ 연장

민족문학작가회의가 남북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 동포

겨울내복 10만 벌 보내기 운동’이 다음달까지 연장된다. 작가회의는 이 달

말까지 모금활동을 마감할 방침이었지만, 아직 10만 벌 구입 액수인 10억

원이 모이지 않아 다음달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그간 모인 성금은 5억여 원

이고 작가회의는 이 달 안에 전화자동응답(ARS)을 개설하기로 했다.

(02)313-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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