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촌 위안부 할머니 국가배상 첫 공판
“국가가 외화 많이 벌라고 교육했잖나”
첫 공판, 15명 피해자 할머니 등 50여 명 참석
정부측 변호인단 “국가 강제성 개별적으로 입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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