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병과 첫 여성 장군 송명순 준장
“이제야 남성과 동등한 성적표 받은 느낌입니다”
군사 외교에 ‘여성’ 역량 발휘 기대
아이들 일터에 데려와 엄마의 특수 임무 이해시켜
“특수 직업일수록 가족 구성원의 공감대 필요해”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