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에게 국가가 배상해야
변협, 손배소에서 승소…재판부 “피해자와 모친에게 1300만원 배상을”
전문가들 “비인간적 성폭행 수사 관행에 쐐기 박았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