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족이 사는법 (2) 양가 부모님 모시고 삼대가 함께 사는 원희목 국회의원
저출산·고령화, 가족해체 시대에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싣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시대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주>
“함께 사는 사돈지간, 이젠 서로 없으면 못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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