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 10주년, 일본 국회에 해결 촉구 서명 전달한 길원옥 할머니
“역사 바르게 가르치고 알려야 해결이 빨라지지”
‘위안부’ 피해 생존자 활동가 중 최연소…“난 70년째 ‘전쟁’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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