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토리 히스토리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 10주년, 일본 국회에 서명 전달한 길원옥 할머니
“전쟁은 절대로 안 돼, 우리 같은 사람 또 생겨나”
‘위안부’ 피해자 80여명 중 83세로 최연소..."일본 우익 시위자들? 일본 정부가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결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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