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옛 영광 재건에 직원 모두 최선 다할 것"
현대그룹, 현대건설 우선협상자로 선정돼...자산 규모 22조3000억, 재계 12위로 도약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