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창립 20주년 맞은 정대협 윤미향 상임대표
“할머니들과의 약속, 이 길을 가게 하는 원동력”
위안부 피해 할머니, 234명 중 82명만 생존 안타까워
‘전쟁 중 성폭력’ 국제 이슈화·할머니들 의식 변화에 큰 보람
할머니들, 일본 정부에 “우리 죽으면 누구에게 용서 받으려느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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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립유공단체·서울시와 씨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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