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건강해야 기업도 튼튼 (7) 코오롱그룹
가족친화 경영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향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은 경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으로도 평가된다. 가족친화 경영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된 것이다. 여성신문은 앞으로 가족친화 경영 확산에 앞장서며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우수 기업들을 소개한다.
채용할당제·멘토링·어린이집으로 적극 지원
기업 성패는 우수 여성인력 확보에 달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