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차혜령 변호사
“피해자 이해는 법원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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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판장님, 성 지식 많다고 성폭력 피해자 아닌가요?”
  2. “그때 그렇게 해주신 게 큰 힘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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