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이주 여성 故강체첵씨 떠난 지 40여 일
“아침에는…눈을 뜨고 싶지 않아요”
피해자 남편에 칼 찔리는 환영에 시달려 … 6개월 된 아이 애달파
인삼 농사도 접은 상태…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단체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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