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 여성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평생 열심히 살아온 것이 가장 자랑스럽다”
자식농사 잘한 것이 최대 행복…손자 육아에 인생 이모작 꿈 접어
“오전 6시에 나가 밤 11시에 귀가하는 딸에게 ‘전화로 애 키운다’ 말하죠”
남편은 ‘옛 사람’이라 가부장성 고치기 힘들어…“아들·사위만은 다르게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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