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건강해야 기업도 튼튼 (5) '교보생명'
가족친화 경영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향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은 경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으로도 평가된다. 가족친화 경영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된 것이다. 여성신문은 앞으로 가족친화 경영 확산에 앞장서며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우수 기업들을 소개한다.
“유연근무, 육아휴직 마음 놓고 씁니다”
가족친화 인증 최고 기업…경영성과로 이어져
‘다솜이 간병사업’ ‘띠잇기’ 등 사회공헌으로 확산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