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여성개발기금(UNIFEM) 부사무총장 조앤 샌들러
“행동·투자 없는 양성평등은 헛구호”
30여 년간 여성권익 향상 전략 전문가로 활동
“신흥 공여국 된 한국의 역할에 기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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