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눈’으로 본 사회진출
“일하고 싶은 맘 간절해도 사회가 허락하지 않아요”
“여성, 일하면 좋다” 89.0%…세대·지역·학력·계층 무관하게 대세
육아부담이 최대 장애…“법·제도 개선이 가장 필요”
관련기사

  1. ‘고통지수’ 낮추지 않곤 저출산 해결 없다
  2. ‘고통지수’ 20대 여성이 가장 높다
  3. “정부 정책, 여성 요구 반영하지 않았다” 78.5%
  4. 여성 10명 중 1명만 ‘돌봄문화’ 제대로 알고 있다
  5. “일· 가정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없을까요?”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