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공시대 (3) 마명옥 알리안츠생명 서울지역영업본부장
여성들은 흔히 정·관계 진출보다는 기업 진출이 힘들다고 진담 반 농담 반 말한다. 그만큼 여성의 기업 진출, 그 중에서도 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임원’은 여성에겐 더욱 먼 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보다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임원’ 타이틀을 거머쥔 여성들에겐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여성 성공시대’를 통해 여성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의 노하우를 들어본다.
“‘내 탓이오’ 하면 신뢰는 저절로 쌓여요”
22년 보험 ‘한 우물’…설계사서 여성 최초 임원 ‘우뚝’
팀원들 단점 반드시 지적…관리자와 팀원 상생해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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