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넷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웃음 옮기는 ‘해피 바이러스’
“엄만 네 냄새가 좋다. 젖 냄새, 아기 냄새, 포근한 냄새…
1년 동안 튼튼하고 건강하게 커준 서연아, 진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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