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공시대 (2) 빈 울프 언스트앤영 아태지역 인사총괄 책임자
여성들은 흔히 정·관계 진출보다는 기업 진출이 힘들다고 진담 반 농담 반 말한다. 그만큼 여성의 기업 진출, 그 중에서도 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임원’은 여성에겐 더욱 먼 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보다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임원’ 타이틀을 거머쥔 여성들에겐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여성 성공시대’를 통해 여성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의 노하우를 들어본다.
“쌍둥이 키운 워킹맘 경험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죠”
인사정책 기본은 다양성과 통합…‘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직장’ 연속 선정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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