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 “성희롱 예방교육 받겠다는 정신으로 살겠다”
의무화보다는 권고로…“정치인일수록 사회변화에 따른 언행 조심을”
MB-박근혜, 이제까지 잘 지내왔다
…향후 국정운영에 힘 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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