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 (7) 우리도 ‘한 가족’이에요
‘초저출산’ 시대다. 출산장려 정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성의 눈으로 출산정책을 내지 않으면 저출산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여성신문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를 8회 연재한다. 20∼40대 홍보대사들과 기자들이 현장을 발로 뛰며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입양·위탁 가정, 그룹홈도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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