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공시대 (1) 황춘자 서울메트로 경영혁신본부장
여성들은 흔히 정·관계 진출보다는 기업 진출이 힘들다고 진담 반 농담 반 말한다. 그만큼 여성의 기업 진출, 그 중에서도 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임원’은 여성에겐 더욱 먼 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보다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임원’ 타이틀을 거머쥔 여성들에겐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여성 성공시대’를 통해 여성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의 노하우를 들어본다.
“이겨야 한다는 집념으로 200퍼센트 해냈죠”
서울시 산하기관 ‘첫’ 여성 임원…‘워커홀릭’으로 26년 일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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