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우리에게 남긴 것
남성 디자이너 1호로 한국의 미를 세계 무대로
스타성·언론 친화력도 디자이너 역량으로 평가돼야
‘앙드레 김’의 세계 브랜드화는 여전히 미결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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