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도지사를 만나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서울, 이제는 세계 5대 도시로 간다”
여행 프로젝트 업그레이드로 여성 일자리·안전에 집중
사회적 기업 운영의 ‘학교보안관제’ 구상 다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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