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 (2) 하나가 있어 행복하고 둘이 있어 더 행복해요
‘초저출산’ 시대다. 출산장려 정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성의 눈으로 출산정책을 내지 않으면 저출산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여성신문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를 8회 연재한다. 20∼40대 홍보대사들과 기자들이 현장을 발로 뛰며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넷이 아이 하나 못 키울까, 용기 냈죠”
큰아들 고1 때 우연히 임신해 자연분만
“셋째 아이는 우리 가족 행복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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