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 (1) 임산부 배려 안 하나요? 못 하나요?
‘초저출산’ 시대다. 출산장려 정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성의 눈으로 출산정책을 내지 않으면 저출산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여성신문은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아행(兒幸·아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 프로젝트’를 8회 연재한다. 20∼40대 홍보대사들과 기자들이 현장을 발로 뛰며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 낳으라면서 임신부는 모른 체”
뱃속 아이에게 “엄마는 널 기다리고 있다” 속삭이기도
‘내 몸·내 아이가 더 소중하다’는 신념으로 어려움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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