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도지사를 만나다
‘여성 정무부지사’ 내건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북의 미래, 여성 부지사에게 맡기겠다”
22만 개 신규 일자리 중 여성 특화 일자리는 3천 개로
“4대강 사업 정쟁으로만 보는 것 안타까워…다른 대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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