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해운업계 여제로 서다
세계 해운업계 영향력 18위에 선정
“금융위기에도 세계 해운기업 중 둘째로 적은 손실률 기록하고 흑자 전환”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