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영원한 현역
여성 조각가 윤영자씨 “예술가는 가도 그를 기린 상은 남죠”
교수 퇴임 후 사재 털어 석주미술상 제정…국내 유일 ‘여성’ 미술가상으로
아들 설계로 ‘윤영자미술관’ 건립 중…60여 년 작품인생 다 담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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