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전국 동시 지방선거
오세훈 진땀 勝, 한명숙 애석 敗
막판 역전드라마 연출한 서울시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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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46명 당선, 18.7%로 ‘약진’
  2. 우리가 여성 구청장 시대 연다
  3. 최선 다했기에 아름다웠다
  4. 참신한 시도였지만 결과는 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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