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수 L씨와 계약직 여직원 사이의 성희롱 공방
“예쁠 때 누드사진 찍자?”
군청 계약직 여성 “성희롱이다”
전 군수 “선거용이다” 주장

“‘누드사진 모델은 30만원 줬는데 특별히 50만원 주겠다’
‘사진 찍기 3일 전부터 몸에 자국 남으니 속옷 입지 말라’는 말을 해 성적 수치심 느꼈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