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법관회의 아·태지역 이사 민유숙 부장판사
“여성 법관, 소수자로서 감수성 유지하도록”
비영어권 국가 최초 서울 개최 의미 있어
“여성법관 조직화…리더십 문제의식 공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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