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여성사
말로 듣는 한국 여성의 삶과 역사 - 한복디자이너 이리자
국민학교 4학년 때부터 아버지 한복 짓는 등 천부적 소질 보여
어머니 곁에서 바늘에 실 꿰어드리며 바느질과 자연스레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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