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목소리
3040 엄마들의 ‘초상’은 십인십색이다. 그러나 얼굴은 달라도 공통점은 있다. 자녀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녀 교육을 위해 2007년 ‘대전살이(대치동 전세살이)’를 시작한 송명숙(46)씨와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아역스타 진지희양의 엄마 구유진(35)씨.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뜨면서 자녀의 손을 잡고 연기학원을 들락거리는 엄마들이 적지 않다. 스타가 되는 길은 험난하다. 구씨가 딸을 스타로 키운 비결이 궁금한 이유다. ‘대치맘=극성엄마’로 여기는 세태 속에서 대치맘의 혼란도 함께 들었다.   <편집자 주>
‘지붕킥’ 해리 엄마 "연기자, 아이 선택에 맡겨야죠"
아이에게 듣고 싶은 말은 "엄마 같은 엄마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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