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슬 선언 이후 “G세대 모두 김연아처럼 빛날 수 없다”
온라인 커뮤니티 만들어져 ‘대학교 장례식’ 등 대안 논의
“남성중심 논의에 치우쳐…‘취집’ 등 여학생 이슈도 대두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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