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열린 창
회의 석상에서 여성 ‘멸종위기’, ‘ 조신한 처신’으로 가속화
남편이외의 모든 남성을 “남자”로 인식하여서는 경쟁자로서든 동료로서든
함께 협조하고 일을 할 수가 없지 않을까? 일에 관한 한 남녀가 아니라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본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