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여성사
말로 듣는 한국 여성의 삶과 역사 - 한복디자이너 이리자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부모님 슬하에서 엄격한 교육 받았던 유년시절
우물을 냉장고 삼아 갖가지 장아찌로 알뜰한 살림 꾸린 어머니 손맛 물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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