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여성가족위 여성·가족·청소년 단체 간담회
“제발 더 이상 부처 옮기지 않게 해 주세요”
예산 축소·잦은 이전·관련법 개정 문제 지적
"‘청소년’ 명칭 빠진 것엔 관련 단체 책임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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