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 왜 이러나 (6) 소통이 不通이 돼버린 슬픈 세대
이미 도를 넘은 청소년 폭력, 우리 사회에 당혹감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여성신문은 "우리 아이들 왜 이러나" 연재기획을 마련, 청소년 폭력의 양상과 원인, 치유 가능성을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해본다.
“비꼬지 말고 하고 싶은 말 하세요”
부모의 잘못된 대화법은 ‘소통단절’ 부르고
그대로 답습한 아이는 또래와 갈등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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