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부산 여중생 사건이 남긴 것 "미안하다, 부끄럽다"
‘엄벌’ ‘재발방지’ 타령 신물 나…가해자 길러낸 우리 사회 성찰해야
소녀들에게 ‘독한 여자’ 교육을…생명위협 상황에서 대처법 가르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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