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 여성 파워 파이프라인 (2) 증권
최근 각 분야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금융권에도 ‘우먼파워’가 거세다. 이미 ‘상징화’ 단계를 벗어나 능력을 인정받고 실력으로 승부하는 금융계 여성들이 늘고 있는 것. 은행을 비롯해 증권,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여성 관리자들의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등 전문 인력 증가 추세
임원·지점장은 여전히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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