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하루
나영희 ‘분홍배추’ 사장
“12시간 일해도 아이들 생각하면 행복해요”
11명 전문가의 재능 나눔으로 김치·막걸리 전문점 열어
“맛과 멋 공존하는 창의적인 문화 공간으로 도약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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