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맞은 여세연 오유석 대표
이젠 ‘어떤’ 여성 후보를 지원할 것인가가 문제다
정치권의 “여성후보 없다”는 말은 변명일 뿐
여성계·여성정치인 교감과 공감 폭 더 넓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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