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 10년, 전망을 듣다
2010년, 즉 새 천년 10년,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에 사회·교육과 문화·여성·경제 분야 전문가들에게서 한국 사회에 일어날 주요 변화와 함께 그 대안과 비전에 대해 들어본다.
청소년-문화인류학자 조한혜정 교수
넉넉한 ‘가슴’으로 이루는 ‘마을’에 희망이 있다
IMF 상처에 감염된 세대, 엄마 지원에 전적으로 의존, 자립 포기
‘돌봄 감수성’으로 공존 학습하고 삶 살리는 기획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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