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다이어트하자’ 캠페인 (끝) 교육비도 다이어트
과도한 사교육비가 ‘저출산·불우한 노후’ 부른다
한국가정 교육비 비중, 선진국의 10배 육박
사교육비와 성적은 정비례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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