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눈’으로 지자체 조례 훑어보니
저출산·보육조례 가장 많아
출산축하금 지자체별로 148배까지 차이…형평성 문제 대두
국제결혼비용 지원에 집중, 다문화 가정 정착 지원엔 소홀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